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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A에셋이 지난 15~16일 여수 경도리조트에서 "KGA에셋 창립 8주년 기념식 및 지사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GA에 가치를 더하다! 즐거움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사장들 및 임직원 1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골퍼 최강을 가리자"라는 취지로 대표이사배 골프대회도 개최됐다. 

이정근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7200여명의 FP(설계사)와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마켓리더로서 새로운 도전과 KGA에셋의 가치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KGA에셋이 8년간 축적해 온 성과와 업적을 값진 자산으로 삼아 비전2020을 조기달성해야 한다"며 "새로운 판매채널 진입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하기 위해 모두 함께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행됐다.

골프팀과 관광팀으로 나뉜 구성원들은 양일간 각 팀별로 활동했다.